▒ 별건곤의 사진창고  (두루두루 감상하시고 맘에 드는 작품(?)이 계시면 찜하고 연락주세요)

닮았네요!

지는 해를 바라보며!

여의주 찾아 삼만 리!

비움이 있어야 채움이 있다!

우리 한번, 빠져봅시다!

 ▒ 대지전용광장 (마음껏 뛰 노세요) ▒

 

 ▒ 그대 그리고 나  (둘만의 공간입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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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▒ 별밤지기의 독백 (믿거나 말거나)

 

 ▒ 전설따라 삼천리 (그곳에 가고 싶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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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▒ 빛바랜 추억 (역시 남는 건 사진뿐이 더구나)

솔직히 전 역장님이 아닌데?

참으로 긴 겨울이었네요!

인연 그리고 만남!

인연에서! 만남까지!!

남는 건 사진뿐이더래요!